선생님이 매일 열어 쓰는 학원 운영 시스템. 그 안에서 교재는 학생 프로필에 맞춰 자동 변형되고, 검증되고, 쌓인다.
이루다는 아직 어렵고, 김하진은 반복 필요, 윤지후는 심화를 원한다. 교재는 하나뿐이고, 밤마다 한글·PPT로 수동 조판.
| 기존 솔루션 | 하는 일 | 공백 |
|---|---|---|
| iScream · 매쓰홀릭 | 자료 공유·배포 | 개별화 ✕ |
| 수만휘 · 수학사랑 | 카페 UGC | 품질 검증 ✕ |
| 비상 · 천재 · EBS | B2C 학생용 플랫폼 | 교사 도구 ✕ |
| 한글 · PPT · 수기 | 현장 70%의 실상 | 시간 ✕ |
"교사용 B2B 개별화 도구" 카테고리가 거의 공백.
차시 단위로 공유되는 Lesson 라이브러리. 내 것·타인 것·유료.
난이도·수치·문맥 등 한정 프로세스 + 자유편집 fine-tune. diff 기록.
math-verify · prose-verify 통과본만 학생에게 배포. 오답은 다시 데이터로.
Claude Sonnet 4.6 수준이면 "수치 교체·난이도 조정"의 결과물이 사람 검토 없이도 신뢰할 만함.
SymPy·Z3·CVC5·dReal·Lean 6-layer. AI 변형 결과를 자동 검증 가능한 기술 스택이 올해 완성.
학생 수는 줄고 학부모 눈높이는 올라감. "개별화" 가 생존 조건이 되는 시대 진입.
팬데믹 이후 SaaS·태블릿·AI 도구 수용성 급등. 5년 전엔 못 팔던 제품이 지금은 팔림.
EducationCoreArchitecture 에 이미 있는 자산. textbook-hub은 이 생태계의 콘텐츠 레이어.
+ 과외 강사 + Paid Lesson 마켓 수수료로 추가 레이어. 인접 시장은 일본·대만 수학 학원.
| 수익원 | 단가 | 분배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학원 구독 (B2B SaaS) | 월 3~5만원 | 100% 플랫폼 | 주 수익 |
| Paid Lesson 마켓 | 건당 500~3,000원 | 70% 작성자 / 30% 플랫폼 | 학원장 부수입 → 공급자 유인 |
| 프리미엄 AI 변형 | 월 +1~2만원 | 100% 플랫폼 | LLM 비용 회수 + 마진 |
| 대형학원 엔터프라이즈 | 협상 | 100% 플랫폼 | 장기 확장 |
학생관리·숙제·교재가 한 시스템. switching cost 폭증. 교재만 파는 경쟁자는 이길 수 없음.
math-verify를 한국 교재 idiom에 맞춘 테스트케이스·fail 사례. OSS 복제해도 수년 격차.
"어떤 프로필에 어떤 조합이 성적↑" 축적. 쓸수록 추천 정확도 상승. 대기업도 재현 불가.
블록·Fork UX, LLM 사용, 한정 프로세스 자체는 moat 아님. 3~6개월이면 복제됨.
| 경쟁자 | 위협 | 우회 전략 |
|---|---|---|
| 비상·천재·EBS·카카오 | 자본·유통력 | B2B 학원 OS는 본업 아님 → 추격 느림. 학원 내부 통합으로 선점. |
| iScream 등 기존 공유 | 유저 수 | 개별화·검증 기능 없음. "검증된 변형 + 학생별 Fork" 로 차별화. |
| 소규모 OSS 카피캣 | 낮음 | calibration 데이터·학원 통합 부족. 따라잡기 어려움. |
| 선생님 유튜버·블로그 | 동일 레이어 아님 | 오히려 콘텐츠 공급원으로 흡수 가능. |
커뮤니티는 MVP에 없음. 유저 20명 쌓인 뒤 fast-follow.
| 시점 | 유료 학원 | ARPU | MRR | ARR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2개월 | 100 | 30,000 | 300만 | 3,600만 | 5개 pilot → 확산 |
| 24개월 | 500 | 35,000 | 1,750만 | 2.1억 | 손익분기 근접 |
| 36개월 | 2,000 | 40,000 | 8,000만 | 9.6억 | + 마켓 수수료 ~1.5억 |
| 60개월 | 5,000 | 50,000 | 2.5억 | 30억 | + 과외 · 대형학원 확장 |
1인 창업자 기준 훌륭한 비즈니스. 유니콘 아니지만 안정적 현금창출 B2B SaaS.
| 리스크 | 강도 | 완화 |
|---|---|---|
| Cold start (B2B 영업 느림) | 높음 | 초기 5개 학원 hands-on 온보딩 + 레퍼런스 확산 |
| Churn (기존 도구 관성) | 중 | 학원 OS 통합으로 switching cost 축적 |
| ARPU 한계 (월 3~5만원) | 중 | Paid Lesson 마켓 수수료로 레이어 추가 |
| 저작권 분쟁 | 중 | source_type 필수 · 상업 파생 Private 전용 선제 방어 |
| 대기업 추격 | 중하 | 학원 OS는 대기업 본업 아님. 데이터 flywheel 선점으로 방어 |
| 저출생 → 학원 폐업 | 장기 | 살아남는 학원일수록 개별화 수요 ↑ (오히려 순풍) |
주말 개발로는 cold start 못 넘김. 월 1,000만원 돌파까지 18개월 집중 필요.
본인 학원 + 지인 학원장 4~5명. 있으면 상품성 현실화 속도 3배, 없으면 먼 길.
textbook-hub 단독은 moat 약함. EducationCoreArchitecture 전체를 상품화해야.
이 세 질문에 Yes 가 나오면,
3년 내 ARR 10억은 시나리오가 아니라 계획.
학생이 자는 동안 교재가 진화한다.
선생님은 아침에 배포 버튼만 누른다.
→ 한 번 더 누르면 목업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